대방고시학원 대방고시학원로고

공무원 채용 한눈에 보기

공무원 채용 한눈에 보기

초보가이드
  • D-70 22년 제3회 서울시 시험 2022-10-29
  • D-9144회 위생사 시험 2022-11-19
  • D-11946회 영양사 시험 2022-12-17

수험 자료실

게시판 뷰
2022 서울시 1회 간호직 합격수기입니다!
작성자 alswo4715 수험번호 96****9
지역 서울 직렬 간호직
안녕하세요. 2022 서울시 1회 간호직 공무원 최종 합격 후기입니다.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후기를 길게 써볼까 해용!!

-우선 제 소개를 간략하게 하자면 저는 고등학교 때 문과였고, 생물을 처음 배워보는 학생으로서 생물이 제일 어려운 과목이었습니다ㅜㅜ

- 대방고시는 박노광 교수님이 워낙 유명하셔서 주변인들의 추천으로 알게 되었고요.
병원 근무하면서 퇴사를 결심하며 프리패스 2년을 결제해놓고, 퇴사 후 코로나 파견 간호사로 근무하면서 제대로 공부한 건 직장 병행 2개월 + 올인 4개월 공부하였습니다. 직장 병행할 때는 공부를 거의 못했습니다. 
강의 결제해놓고 초반에 공부를 안 해서 프리패스 2년 하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ㅜㅜ

- 코로나19 파견 근무를 2021년 10월에 그만두고 2022년 6월 서울시 시험을 준비해야지~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2월 공고가 나서 부랴부랴 이 악물고 준비한 케이스입니다.
엄청 똥줄 탔으니 준비하시는 분들은 미리미리 준비하셔요...‘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국룰입니다.

- 공부는 스터디 카페에서 했습니다. 스터디 카페 알아보실 때 의자 편한 곳 추천해요. 시디즈 강추합니다. 계속 앉아 있으니 허리가 나가더라고요..
같이 준비하는 친구랑 공부 미션을 해서 아침 9시에 스카 도착했고, 하루 7시간 이상 순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마지막 한 달은 시간 안 재고 그냥 하루 종일 공부 했어요ㅎㅎ 약 12~14시간 한 것 같습니다.

1. 생물
저는 기본이론 -> 심화이론 -> 기출천재 이렇게 수강하였습니다. 시험이 당겨져서 시간이 없다보니 강의를 전부 듣지는 못했어요. 
시간이 많았으면 박태양 선생님 강의도 전부 들었을 텐데 너무 아쉬웠습니다!!
기본이론의 1단원 세포, 2단원 유전부터 막혀서 이 부분은 강의 2번씩 들었고 나머지는 1번씩 들었습니다. 
사실 미치는 줄 알았어요ㅜㅜ 너무 어렵더라고요~
저는 박노광 선생님의 필기와 그림 하나도 빠짐없이 하이클래스 책에 따라 적고 외웠어요. 책에 있는 내용 칠판에 정리해주시는 것도 함께 적었어요!
그러다보니 강의 하나 듣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더라구요..글 쓰는 속도도 느려서..ㅜㅜ
당시엔 손 아파서 힘들다고 생각했지만 나중에 혼자 공부하고 막판에 정리할 때 그게 너무너무 도움이 되었어요ㅎㅎ
다시 들어도 그렇게 할 것 같아요!

생물은 모르는 부분은 강의 반복과 회독이 답입니다. 계속 반복해서 외우세요. 
그리고 정 모르겠으면 하이클래스 단원문제를 먼저 풀고 해설을 보면 이해가 되는 부분도 많더라구요. 
기출천재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기출천재 강의는 꼭 들으셔야 해요!! 강의 들으면서 기본개념 복습 했어요ㅎㅎ
문과였던 저도 했으니까요. 할 수 있습니다.


2. 지역사회와 간호관리
전공 같은 경우는 콕콕 기본이론서가 상당히 잘되어있습니다!! 김헌경 교수님 최고ㅜㅜ
사실 전공은 80~90% 정도가 기출에서 출제되고 2~3문제가 처음 보는 곳에서 출제를 한다는 얘기를 들어서 기출 중심으로 공부했어요! 
강의는 기본이론 들었고 탄탄 기출문제집과 워크북 세트로 기출 공부하였습니다. 
나왔던 문제들을 계속 보면서 개념과 문제 유형을 확실하게 외웠고, 혹 모르는 문제가 나타나면 그냥 넘어가는 일 없이 기본이론서로 돌아가서 개념을 다시 외웠어요.
가장 중요한 건 ‘이건 별로 안중요하겠지? 안나오겠지?’ 라고 넘어가지 않는 것입니다!! 
지역사회가 짜잘하게 외울게 저엉말 많은데 노트정리는 따로 하진 않았지만 헷갈리는 부분은 A4에 적어서 따로 외웠어요. 
보통 단순암기는 앞자리만 따서 외우거나... 웃긴 문장으로 만들어서 외우거나 했는데 사람마다 방법은 다르니까요!! 외우기만 하면 됩니다!!
감염병 관련은 유투브에 감염병 노래 참고했어요 (유명한 분 계십니다...최고)


3. 기타
저 같은 경우는 필기시험을 보고 몇 주 동안 소위 말하는 마킹병에 시달렸어요. 무조건 마킹 2번은 확인하고 나오시는 것을 추천드려요ㅜㅜ
필기 점수 나올 때까지 넘 불안했습니다~! 다행히 마킹병은 허상이었어요
사실 전 2월 시험 합격은 기대도 안했었어요.. 예상치 못하게 2월 시험공고가 뜬 걸 보고 엉엉 울었던 기억도 있습니다...^^ 
139명이 채용인원이었는데 제 소망은 139등으로 합격하자!! 였습니다. 

많이 불안하실 텐데 마음 다잡고 차근차근 공부하다보면 최종합격 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멘탈 관리 또한 매우매우 중요해요. 일주일에 한번 혹은 이주일에 한번은 힐링 시간도 가지시고, 자기 자신에게 보상도 주세요! 저 같은 경우 너무 힘들 때는...‘이 강의까지 들으면 여고추리반 1편 본다’ 요런식으로 저에게 보상도 주면서 했어요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이미 공부하고 계시는 분들...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 정말입니다.. 
결국 버티는 사람이 합격하더라구요. 
자기 자신을 믿고 열심히 준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모든 공시생분들 존경하고 화이팅입니다!

배너 타이틀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