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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경상북도 경력경쟁(의료기술직-임상병리) 최종합격 수기
작성자 slslsl58 수험번호 44****1
지역 경상북도 직렬 의료기술직
안녕하세요. 저는 대방 고시학원 3년째 강의를 듣고 2021년도 경북 경력경쟁(의료기술직-임상병리)에 합격학 합격생입니다.
2021.04.10에 필기시험을 보고 5월에 면접, 7월에 보건소에 발령이 났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무척이나마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병원에서의 근무보다 무척이나마 만족하고 있습니다.
임상병리 쪽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임상병리 특성상 정규직이 많지 않아 항상 이직 걱정을 해야만 했고, 그래서 임상병리 공무원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직장 생활과 병행 하면서 공부를 했기 때문에 항상 시험에 붙을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하고, 저에 대한 불신으로 하루 하루 힘든 나날들을 보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교수님들께서 항상 할수있다 자신감을 가지고 본인을 믿고 열심히 하라고 중간 중간 격려를 해주셔서 그나마 마인드 컨드롤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2020년도 의기직 대전 시험도 필기 합격을 했었으나 2명 뽑는데 3명이 올라가서 최종 탈락의 고배를 마신 경험이 있기에 최종 합격이라는 합격증을 받기 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었습니다. 많은 수험생 선생님들도 불안한 마음으로 공부를 하시고 계실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끝까지 본인을 믿고 최선을 다하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신다면 꼭 붙는 시험이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수험생활을 하면서 공부방법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생물 같은 경우는 여러번 보는것 밖에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교수님의 강의를 가볍게 들으면서 교재에 꼼꼼히 필기하면서 들었고, 2회독 할때는 교수님 강의를 들으면서 교재위주로 공부하고,
3회독할때는 필기했던것 까지 꼼꼼히 공부했습니다. 처음부터 꼼꼼히 공부하면 저같은 경우에는 욕심이 많이 쉽게 지치고, 까먹으면 자책하게 되었기 때문에 밑그림 그리고, 색칠하듯 공부하였습니다. 4회독 할때는 교재와 필기 한것 외에 문제까지 풀었는데, 틀린 내용에 크게 표시하고, 노트에 그 문제와 그와 관련된 내용들을 적으며 저만의 오답노트를 만들었습니다. 그런식으로 공부하면서 일주일에 한번은 공무원 시험장과 똑같이 적응하기 위해 1주일에 한번 시계를 맞추어 놓고 시험을 보고 오답하고 공부하였습니다. 

공중보건은 내용이 방대하기 때문에 어떠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다 아는것이 중요합니다.
생물 공부하듯이 필기하며 듣고, 2회독때는 교재위주 3회독떄는 필기까지 꼼꼼히 공부하였습니다.
아마 안진아 교수님 수업을 듣게 되면, 많은 문제들을 접하실수 있을것입니다. 
문제를 풀고 어떤 내용을 계속해서 실수하는지, 어떤 내용을 잘 모르는지 인덱스로 표시하며 여러번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물과 공중보건은 오답노트가 필수 입니다!(안진아 교수님이 마지막에 심화내용으로 다뤄주시는 부분은 꼭 확인하고 공부하세요. 신경향으로 출제가 된적이 아주 여러번 있었습니다.)

의료관계법규 같은 경우는 공부할때 교수님께서는 법제처를 꾸준히 확인하라고 하셨지만, 저는 거기까지 확인은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교수님께서 개정이 될시 수시로 바뀐법을 올려주시기 때문에 저는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공중보건은 나올만한 부분이 있는데 그부분은 필수로 알아 놓아야 하고, 본인이 출제자라면 이런걸 내겠다 하는 것은 뽑아서 꼼꼼히 읽어보아야 합니다. 물론 토시하나까지 외우기는 힘들겠지만, 여러번 틈틈히 읽어서 눈에 익혀놓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시험때 생물을 좀 못봐서 불안 했는데 법규를 100점 맞아서 보완했습니다.) 법규는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잘보는 과목이기 떄문에 기본적으로 다회독은 필수 입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책을 여러번 회독하고, 본인이 모르는 문제는 여러번 보는것이 가장 중요한 공부방법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교수님 강의를 여러번 보는것도 정말 중요합니다. 저는 교수님 강의를 보고 또 보고 해서 문제 풀때 교수님 목소리가 생각났던것 같아요 ㅎㅎ
지금 공부하고 계시는 수험생 선생님들도 꼭 좋은 결과 얻으셔서 즐거운 공직생활을 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맨탈적으로 정말 힘드실줄 압니다. 하지만 다른사람도 하는데 내가 왜 못하냐는 마음으로 끝까지 본인을 믿고 공부하신다면 좋은 결과 얻으실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필기를 합격했다고 해서 면접은 편하게 봐야지 생각하지 마시고, 작품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끝까지 정성을 들이시길 바랍니다. 모든 수험생 분들의 합격을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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