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고시학원 대방고시학원로고

공무원 채용 한눈에 보기

공무원 채용 한눈에 보기

초보가이드
  • D-34위생사 시험 2021-11-20
  • D-62영양사 시험 2021-12-18
  • D-96간호사 국가고시 2022-01-21

수험 자료실

게시판 뷰
전라남도 의료기술직
작성자 jhran0106 수험번호 54****8
지역 전라남도 직렬 의료기술직
합격 해서 합격 후기를 쓰겠다던 상상했던 일이 현실로 이루어져 너무 기쁘네요^^
작문 실력이 워낙 없어 두서 없이 적었지만 이해해주세요^^
수험 기간은 만 1년 정도 되요.

생물
생물은 고등학교에서 생물1 배웠고 대학에서도 관련 공부를 했는데 막상 하나도 생각 않났어요. 기초 탄탄부터 기본 심화 까지 박노광 교수님 커리큘럼으로 열심히 따랐어요. 거기에 박태양 교수님 하이탑생명과학 이론까지 보니 더 확실히 이해가 되고 암기가 잘되더라구요
이론적인 부분은 박노광 교수님께 도움이 됐고. 암기 할건 박태양 교수님께서 정말 외우기 싶게 만들어 주신걸로 다 외웠습니다. (아직도 생각나요 가전제품 사신불이여~,효신수지연인 
녹차와규먹으로 홍대 갈래? ㅎㅎ등등 ) 박태양 교수님 유머에 독서실에서 웃음 참느라 혼났어요^^
하지만 지루한 수업에서 큰 활력이 되더라구요 자신감 가지고 드립 치셔도 될거 같아요.
제가 시험을 본 광주 전남은 수능처럼 그래프 그림이 많이 나왔어요.
그래서 하이탑 이론강의도 듣고 하이탑 문제도 다 풀었어요.(전 하이탑 문제강의는 안들었지만 강의 추천하구요!! )
박노광 교수님 기출 강의는 한문제 한문제 정말 꼼꼼히 설명해주셔서 부족 했던 부분 더 채워 가며 공부 했습니다. 대한민국에 교수님처럼 꼼꼼하게 알려 주신 분 있을까 싶네요.
하지만 교수님 말씁이 좀 느려서 1.7~1.8배속으려 들었어요 여러번 회독 할땐 2배속으로도 들어도 괜찮더라구요^^
기출 풀땐 특히나 답 이외에 다른 문항에도 왜 맞고 아닌지 꼼꼼히 공부 했어요. 
처음에 생물을 외울려고 했더니 나중엔 남는게 없었어요 머릿속이 하얘지는 느낌.
여러번 회독 하고 이해하고 넘어가고 그래프도 스스로 그려 보고 그림도 그리고
내것을 만들면 저절로 외워 지기도 했어요.

기초1회 기본심회이론강의 5회 회독 기출3회 회독 

공중보건
공중보건 제일 쉽게 생각 했던데 공부 시작 하니 제일 멘붕왔어요.
역학 들어 갈려 땜 멘붕와서 공부 포기 해야 하나 할찰라 교수님 께서 강의 도중 지금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서 힘들고 혼란스러울꺼라고 하지만 혼자 그러는거 아니라고 처음부터 외울려고 하지 말라고 다 외울수 없다고 (네... 처음부터 의욕 넘쳐서 외우고 시작했어요) 교수님 믿고 따라오라고... 하셨어요. 타이밍이 너무 절묘했어요.  안진아 교수님 믿고 공부 따라 했어요. 강의도 너무 활기 차고 재밌었어요. 동영상 강의지만 실강 하는 느낌??^^
교수님의 말씀 대로 100점을 생각으로 공부 했고 정말 100점 맞았어요.
외워야 할 부분은 집안과 독서실 곳곳에 붙여 자주보았고 이론 과 문제를 여러번 회독 했습니다 시험일이 다가 올때쯤 이론서에서 내가 놓쳤던 부부은 없나 이론서를 꼼꼼히 체크 하면서 읽기도 했습니다.
 교수님과 문제 풀이 중 전혀 모르는 문제가 나왔을 때 문제 풀이 요령도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안진아 교수님 강의 내용은 말할 것도 없이 믿고 따르고 공부 하면 되고 강의 중에 수험생에게 되움되는 말들 공부자세(100점 맞을 각오고 공부해라 합격만 생가해라) 때론 위로의 말들이 멘탈을 다시 잡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기본 &심화 이론 강의(2회회독) 특강(2회회독)모의고사 (2회독)
문제풀이(1회회독) 이론책(5회독)  

3. 법규
의료법규도 국시 볼 때 경험 한봐 있어서 쉽게 도전했다가
공부 하면 할수록 외울것이 많고 헷갈리는 부분이 많았어요 일반적으로 중요 한건 노랑형관
더 중요 한건 주황형광 몰랐거나 교수님이 추천 하는 문제는 진한 핑크형광  오답으로 잘 나오는건 초록형광으로 색칠 하며 눈에 띄게 자주 봤어요
법규를 강의 안듣고 혼자 보시는 분들 있지만. 
교수님께서 오답으로 나오는거 알려 주시는거 시험에 그대로 나왔어요.. 역시 경험과 경력 많으신 교수님들은 다르더라구요. 
이론 여러번 보는것도 중요하지만 문제를 많이 풀어 부족한 부분을 다시 가서 공부 했습니다.
여러번 회독 했다면 그다음은 자주 출제되는 법 (의료법, 감염법, 지역보건법)등 더 자주 보셨으면 해요. 하지만 기타 법에서도 한문제 정도 출제 되니  다 보셔야 하긴 해요
법규는 이론강의 2회독 문제 풀이 1회독 이론서 5회독 했고 타사 문제집도 같이 풀었어요

다른 팁이나 저의 생각을 추가로 적어봤어요

1. 동기 부여 
 공무원이 되겠다는 강력한 동기 부여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누군가 시켜서가 아닌 자기 자신 스스로가 왜 공무원이 되고 싶은지... 그래야만 길고 지루한 수험 생활을 이어 나갈수 있다고 생각해요 
 (전 올해 35살로 적은 나이는 아니지만 더 나이들기 전에 정말 최선을 다해 공부해봤다 라고 도전 해보고 싶었어요. 그동안 공부를 열심히 않했던게 마음 한 켠에 계속 자리 잡고 있었거든요..( 학교 다닐 때 공부 열심히 할걸.) 그런데 나이를 상관 없어요 지금 이라도 도전 하고 실천하는게 더 중요해요.

2. 점. 이런거 보지 마라.
 저는 점 이런거 본적 없는데 너무 궁금해서 처음으로 점 보러 가서 공부 하는데 합격 할 할수 있는지 물어 봤어요.. 거기서 절대 못된다고 포기 하라고 했어요.. 다른 부분을 잘 맞추긴 해서 믿을수 없어서 또 다른곳에 보러 갔는데 똑같이 관운 없다고 합격 못한다고 건강에 신경쓰리고.. 사실 제가 건강이 진짜 안좋았거든요.. 유명 하다는 두곳에서 합격 못한다고  했을 때 진짜 멘붕 왔어요. 그래서 며칠 방황좀 했어요. 
그런데 나중에 점쟁이가 합격 못한다고 공부 할려다가 안했다고 하면 너무너무 후회 할거 같아서 누가 이기나 보자 하고 공부 열심히 했고 최종합격이라는 결과를 받게 되었어요.
저처럼 괜히 점 보지 말고 그럴 시간과 돈에 소고기 사먹고 힘내서 공부 열심히 하세요. 전 괜히 10만원 버렸네요^^.

3. 합격만 상상해라
공부하다 지키고 힘들땐 합격만 상상 해라
무조건 합격 할수 있고 합격해선 뭐해야지 뭐살까? 시험 다 보고 합격 하고 뭐 할건지만 상상했어요 시크릿의 힘 (?) 있잖아요. 정말 상상하는대로 이루어 져요.

4. 자신만의 공부 스타일

두아이를 키우는 전업 주부이기도 해서 아이들 유치원에 보냈고 독서실 가서 공부 했고   밤에 재워 놓고 공부 했어요. 건강이 좋지 않은 상황이라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요가 학원을 다니고 보약등도 챙겨 먹어 건강관리도 했어요. 일년에 한번 뿐인 시험이라 길고 지루하고 힘들기도 했어요.
저는 집중력이 짧아 다른 분들처럼 하루에 공부를 오래 하진 못했어요. 평일엔 5시간 정도 토요일에는 7~8시간 일요일은 주간에는 쉬고 3시간 정도 했어요  못한 날도 있고 컨디션 안좋은 날은 좀 쉬기도 하고. 하루에 5시간 공부하면 많은 시간 공부 하진 않았지만 그 5시간 만큼은 엄청나게 집중해서 공부 했어요  열품타 어플 다운 받아서 측정 하고 공부시간 체크 하니 도움 많이 되더라구요. 일주일에 하루 반나절이나 한달  하루 정도는 푹 쉬고 스트레스도 풀는 날도 가졌어요.
강의 듣거나 공부 할 때 그날 배웠던건 백지에 핵심 키워드나 중요하다고 알려주셨던걸 적어 보는것도 공부를 더 빠르고 완벽하게 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해요.
공무원 공부는 여러번 회독 하면 할수록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저는 회독 할수록 이론서 앞 표지에 正로 체크 했어요 10번이 목표 였지만 공부 시간이 많지 않아 5번도 사실 힘들긴 했어요. 저처럼 집중력 짧은 사람들은 이론서만 빠면 공부가 지루해 지고 집중력이 떨어 져요 문제 위주로 풀고 모른 부분은 다시 이론서로 넘어가서 체크 하는 방법을 택했어요
문제집에는 답을 달지 않고 틀렸을 때 / 표시만 해요 여러번 틀린 만큼/// 많고 포스티잇으로 붙여 그 부분을 해결 하고 시험 봤어요. 

4. 시험 당일 컨디션을 최고로 만들어라
작년 경험 삼아 시험 봤을 때 아침 가볍고 먹고 이동 시간 40분 동안 고개 숙이고 책 보다  속 뒤집어 져서 시험 완전히 망쳤어요. 합격 할려고 봤던 시험은 아니지만 체해서 시험 문제가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컨디션 다 망쳤어요.
올해는 6월 초에 시험에선 꼭 합격해야지 했더니 긴장이 많이 되더라구요. 긴장하니 시험에서 아는걸 실수 했더니.. 바로 탈락
7월 말에 시험 에서는 맘 편히 이동 하는 동안 꿀잠 잤어요. 떨어 지면  뭐 어때! 맘 편히 보자 라는 마음으로..  꿀잠 자서 컨디션 최상에 맘 편해서 문제가 술술술 풀리더라구요
사실 시험 끝나자마자 합격 할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고 실제 합격 했어요. 

5. 자신에게 맞은 학원을 택하기
 공부 시작전에 유투브를 통해서 의료기술 공무원 검색해서 강의 미리보기를 해서 대방고시를 접하게 되었서요. 생물 첫 수업에서 정말 자세히 알려주시는 박노광 교수님 강의듣고 바로 결제 해서 공부 했어요.


6. 경쟁률 의식 하지 않기
원서 작성 할 때  원래 원하는 곳을 쓸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원하는 곳은 경쟁률이 가장 높을게 뻔하니깐요. 그런데 공무원인 친언니가 경쟁률은 중요하지 않다고 했어요 어차피 일등이여야 합격 한다고 110이여도 10이 모두 공부를 열심히 한 사람일수도 있고 130이여도 공부를 안한 사람이 많을수도 있다고 경쟁률 의식 안하고 원하는 곳에 응시 했고 경쟁률을 보지 않았습니다. 그냥 실수 안하고 백점 맞고 일등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공부 했습니다.
시험 보기 몇칠 전에 157이라는 경쟁률을 보고 많이 놀라긴 했는데 그냥 뭐.... 어쩌겠어 하고 편하게 봤어요.. 시험 당일에 시험장에 텅텅빈 책상을 보고 경쟁률 의식 안하고 공부 열심히 하길 잘했다.. 생각 했어요 경쟁률 높다고 먼저 지레 겁먹고 포기 하면 절대 합격  할수 없었을거에요.

배너 타이틀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