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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경기도 교육청 식품위생직 9개월만에 합격한 후기
작성자 pje2015 수험번호 51****1
지역 경기도 직렬 식품위생직
안녕하세요 저는 21년 경기도 교육청 식품위생직 최종합격생입니다!
우선 저는 교육청 시험을 치루기전에 지자체 경력경쟁을 2년동안 준비하였고 20년도에 교육청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경력경쟁은 화학, 식품위생 2과목을 시험보고 면접이 빡센 대신에 교육청은 국어,영어,한국사,식품위생,식품화학 5과목을 시험보고 면접이 지자체 경력경쟁보다는 쉽다는 점이 있습니다.
일단 저는 식품영양학과였습니다. 2018년도에 학교를 졸업하고 경력경쟁을 준비하였고 거의1년을 준비해서 2019년에 필기에 붙었지만 면접에서 떨어져 멘탈적으로 힘들었고 꼭 내년에 붙자는 마음으로 또 계속 준비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2020년도 경력경쟁에서 1문제 차이로 떨어졌고... 많은 고민끝에 교육청으로 바꾸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처음에 5과목을 기초부터 공부해야된다는게 너무 부담되고 힘들었지만 하면된다! 라는 마인드로 노력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저자신을 믿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20년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9개월만에 붙었고 다른 공시생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하루10시간은 기본으로 하였고 일주일에 한번씩은 쉬었습니다. 9월부터 3월까지는 국어,영어,한국사만 공부를 하여 마스터를 해놓았고 4월달에는 식품위생과 식품화학만 공부하여서 마스터를 하고 5월달에는 까먹지 않기위해 복습차원으로 2~3과목 번갈아 가면서 공부하였습니다. 그리고 공통과목 인강은 어디서 들을까 찾아보다가 ㅎㅋㅅ 공통과목 프리패스로 선택하였고 모두 인강으로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공부스타일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요약노트나 필기노트를 따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효율적으로 하는걸 좋아하기때문에 따로 필기를 하지않고 교재에 간단하게 꼭 필요한 필기를 하고 교재만 보면서 외웠습니다. 

-국어
저는 학창시절에 국어를 너무 싫어했고 어려워했고 어렸을 떄부터 책을 안좋아하고 안읽어서 글자와 안친했습니다.
우선은 ㅎㅋㅅ의 ㅅㅁㅅ선생님의 기본강의를 들었고 특히 어법 필기노트가 너무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어서 교재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목소리가 귀에 쏙들어와서 좋았고 재밌어서 강의가 지루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무료로 받는 기본서는 문학 뒷부분 정리와 문제풀이 , 비문학 문제풀기만 하였고 한자와 한자성어는 포기하였고
특히 문학에서 시조나 한시 등 해석하는거랑 고대국어,중세국어가 어려웠습니다. 그후에 기출문제집과 모의고사를 풀며 시험문제의 감을 익히었습니다. 그 결과 국어는 95점이란 고득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영어
저는 어렸을 때 영어를 그나마 한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영어를 시작하니까 하나도 모르겠고 기초부터 시작해야겠더라구요.
그래서ㅎㅋㅅ의 ㄱㅅㅇ 선생님을 믿고 쌩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시 시작하였고 심화이론까지 들었습니다. 우선 영어는 독해는 미루고 문법과 단어를 확실히 잡아둬야 독해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에 영어독해가 안돼서 많이 우울했는데 문법을 여러번 반복하고 어려운 단어들까지 외우니까 독해가 수월해졌습니다. 그리고 기출문제와 모의고사를 풀면서 감을 익혔습니다. 가장 많이 시간과 노력을 쏟은 과목이 영어였습니다. 너무 어렵고 영어가 과락률1위 과목인만큼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시험추세가 점점 해를 거듭할수록 영어가 점점 쉽게 나온다고 해서 크게 걱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기출문제도 풀어보면 80~90점대는 나왔거든요.
근데 시험장에서 영어문제를 보고 헉소리가 나왔습니다.... 너무 어렵게 출제되었더라구요 특히 문법이ㅠㅠ... 영어를 맨마지막에 풀었고 시간도 넉넉했는데 문제를 보자마자 긴장해서 그런지 독해도 잘안읽히고 시간에 딱맞춰서 풀었습니다.
그래서 영어는 60점을 받았습니다.ㅠㅠ 

-한국사
저는 정말 한국사도 학창시절에 너무 싫어했습니다. 게다가 공무원한국사가 제일 어렵다 그래서 많이 노력하였습니다.
우선은 ㅎㅋㅅ의 ㅇㅈㅅ선생님의 강의를 들었는데 너무 재밌게 지루할틈없이 설명해주셔서 웃으면서 공부를 하였고 한국사를 저의 최애과목으로 만들어주셨습니다. 한국사란 과목이 재밌고 흥미를 가지긴 처음이었습니다. 하지만 공무원시험의 한국사는 정말 지엽적이고 세세한것까지 다외워야하고 양이 엄청나서 처음엔 우울하고 힘들었지만 한국사는 반복해서 보는것이 답인것 같습니다. 교재는 필기노트가 정말 보기좋게 정리가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론은 필기노트로만 공부하고 반복해서 외우고 다음에 기출문제를 풀었고 모의고사도 풀어서 감을 익혔습니다.
열심히 노력한 결과 100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식품위생
우선 식품위생은 제가 경력경쟁시험을 준비했을 때부터 계속 공부한 과목이라 교육청 준비할 때는 수월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차근차근 준비한 것을 말씀드리자면 원래 맨처음에는 ㄷㅂㅇㄹ의 강의를 들었었고 내용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서 19년도에 처음 대방고시 특별반이 생겼을 때 현장강의를 들었습니다. 장미쌤을 처음 뵈었고 수업을 들었는데 정말 쉽게 자세히 알려주시고 모르는 부분도 질문하면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지루하지 않게 중간중간 재미있는 말씀도 해주시고 수업스타일이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일단 기본이론을 완벽하게 마스터를 하는 것이 중요하고 단원별 문제풀이와 모의고사까지 풀면 고득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식품위생은 이해를 필요로 하는 부분도 있지만 양이 엄청 많고  암기해야 되는 부분이 많은 과목이기 때문에 반복해서 보는 것이 답이었습니다. 
저는 이번시험에서 100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식품화학
식품화학은 이해를 많이 필요로 하는 과목이기  때문에 식품위생보다 어려웠고 양도 어마어마 하여서 반복해서 외우는 것이 답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전에 화학을 공부한 적이 있고 지식이 있어서 재미있고  쉽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저는 장미쌤의 기본이론만 듣고 책의 내용을 다 외우려고 노력하였고 그리고 단원별 문제풀이는 강의를 듣지않고 책만 사서 뒤에 해설을 보면서 공부하였습니다. 식품화학 이론도 마찬가지로 장미쌤이 정말 이해가 쉽게 되도록 설명해주신점이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노력한 결과 100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수험생활동안 멘탈적으로 힘든점과 교육청으로 옮겨야되나 고민할때도 장미쌤께 연락하면 옆에서 조언과 응원도 많이 해주시고 도움도 많이 받아서 장미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면접 
저는 19년도에 면접학원을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경력경쟁 면접탈락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면접트라우마가 매우 심했습니다. 그리고 그당시에 면접학원은 많이 도움되지도 않았고 그냥 스터디나 할걸 후회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번 21년도 교육청 필기합격을 하고 면접까지 3주라는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여유롭게 준비할 수 있었고 정말 간절했기 때문에 이를 갈고 준비하였습니다. 면접스터디는 카페에서 구해서 비대면으로 4명에서 진행하였고 도움이 정말 많이 되었습니다. 면접스터디는 꼭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면접당일날 무척 긴장되어서 떨리는 목소리로 대답을 하였지만 자신감 있게 말해서 최종합격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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