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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4221년 7급국가직2차시험 202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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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구 보건연구사 합격 후기
작성자 nice2021 수험번호 24****1
지역 대구 직렬 보건연구사
대구 보건연구사 합격 후기 (2021)
안녕하세요 ! 저는 2021 대구 1회 경력경쟁 보건연구직 (공중보건) 보건연구사 최종합격하였습니다. 저는 3년동안 준비를 했고 그 기간 동안 자격증도 함께 준비하였습니다. 직병은 아니고 공부 올인으로 준비를 했어요 ~ 공부 시작하고 2년간은 이 시험을 제가 너무 얕보고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전력을 다해 공부를 하지 않고 집에서 쉬어가며 하루에 7-8시간정도 공부를 하였고 결과는 2번 시험 모두 85-90점 사이 점수로 필기에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1년은 정말 전력을 다하자는 생각으로 하루 순 공부시간 최소 12시간을 목표로 12-14시간 공부를 했습니다. 8시 기상하였고 밥 먹고 쉬는 시간을 많이 줄여서 순 공부시간을 12-14시간 채울 수 있었어요. 그렇게 공부하였기 때문에 탄탄한 기반을 세웠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합격하고 싶다면 하루 최소 11시간 이상은 공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저는 안진아 선생님께서 목표 점수를 높게 잡아야한다고 말씀해주셔서 책상앞에 보건학100점, 역학 100점, 환경보건 100점 이라고 크게 적어두었습니다. 공부하다가 그걸 보면 쉬어가면서 할까하는 생각이 사라지더라구요. 정말 100점 받기위해 한글자라도 더 보자라는 생각으로 공부했습니다. 

<필기 과목>
1. 공중보건
어느 과목이든 기본서에 단권화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본서 한 권에 여러 교재와 인강 내용을 잘 정리해서 나중에 그 한 권만 보아도 여러 책을 보는 효과가 있게끔 시간을 투자해서 단권화를 시켰습니다. 진짜 정말정말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제가 단권화시키면서 적었던 내용 중에 시험문제가 많이 나왔고 어려운 문제도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인강입니다. 저는 시험 준비하면서 2년동안 인강을 소홀히 했었는데요.. 보건학 점수가 너무 안나와서 마지막 1년은 할 수 있는건 뭐라도 다 해보자는 생각으로 들을 수 있는 인강은 다 들었습니다. 안진아선생님의 심화강의, 문제풀이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강의만 듣고 끝내지 않고 그 내용을 잘 정리해서 최소 3회독으로 인강내용 정리한 것을 반복했어요. 기본서와 문제집, 계축 기본서 등은 정말 책이 까매지고 닳아없어질 정도로 읽었습니다. 

2. 역학 
역학은 안진아선생님의 역학 올인원강의를 듣고, 이퍼블릭 역학책, kmle 예방의학책, 계축1권, 19년도 역학 100제로 공부했습니다. 올인원강의와 이퍼블릭, kmle, 계축1권 중 어느 것도 소홀히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ㅜ 역학은 시험에서 얼마든지 어렵게 낼 수 있기 때문에... 위의 책들의 내용은 다 머릿속에 있어야 어려운 문제가 나와서 응용해서 풀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역학은 시험장에서 시간관리가 정말 중요합니다! 시험치기 전에 최대한 빠르게 푼다는 생각을 잊지 않아야해요. 시간을 고려하지 않는 순간 나중에 시간이 부족해서 아는 문제도 틀릴 수 있답니다! 또 평소에 계산기보단 연습장에 푸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시험장에서 빠르게 잘 풀 수 있습니다!

3. 환경보건학
대구시는 환경보건문제를 에피스테메 책에서 많이 참고하더라구요. 20년시험에서 그렇길래 에피스테메 책을 많이 회독했고 역시 21년에도 에피스테메 책에서 많이 나왔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환경보건학 고득점을 받는 방법은 에피스테메 + 계축2권 + 하재남선생님 기본,심화문제풀이강의 + 하재남선생님 법규강의. 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저렇게만 보면 완. 벽에 가깝게 준비할 수 있어요. 대구시 환경보건학 문제를 19-20년도 쭉보니 하재남선생님 기본,심화문제풀이 강의 내용에서 어려운 이론으로 꼭 1문제씩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도 그 강의 내용을 정말 완벽히 이해하고 갔고 역시 올해에도 그 강의 내용에서 어려운 문제 1문제 나왔습니다. (다른 책에선 다루지 않은 내용이고 하재남 선생님 강의에서만 봤던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환경보건 법규강의에서도 1문제 출제되었는데 법규내용은 매년 1-3문제 출제되니 중요합니다!! 제 공부방법은 스터디를 만들어서 하루에 일정량 공부하고 매일 문제 출제하였습니다. 제가 외우기 힘든 부분이나 다시 보고싶은 부분으로 문제를 출제했고 시험이 가까워질 땐 스터디에서 출제된 문제들을 쭉 훑었고 그 문제 중 실제 시험에서 출제된 것이 2개 정도 되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문제출제는 에피스테메책과 계축2권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역시 환경보건학도 단권화가 중요합니다!

4. 보건행정학
보건행정의 모든 챕터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시간이 부족해서 부분만 골라서 공부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정말 큰 코 다칩니다ㅜㅜ 올해 대구시에서도 보건학의 보건행정 문제로 예산문제가 나왔습니다.. 저는 틈틈이 보건행정의 모든 챕터를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보건행정학도 안진아선생님 기본강의와 문제풀이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1~2회독하면서 공부했어요. 도움 정말 많이 되었습니다. 보건학 과목에서 출제되는 보건행정 부분은 많이 심오하게는 나오지 않기에 여러 가지 문제풀이를 계속 반복하고 기본적인 개념을 잘 다져 둔다면 보건학에 나오는 보건행정문제는 잘 커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다른 3과목 공부에도 시간이 없어 보건행정 비중을 적게 두게 됩니다. 하지만 매일 조금씩 보건행정은 꼭 공부 해야하고 모든 챕터를 공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보건연구사 시험은 정말 철저히 준비해야 해요 !! 

* 앞서 설명한 것은 제 공부방법입니다 ! 처음엔 정말 어설프게 공부했지만 3년차가 되면서 내공도 많이 생기고 시험도 많이 치면서 어떤걸 공부해야할지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감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 방법이 모두 맞는 것은 아닙니다! 각자 본인에게 맞는 공부법이 있어요. 제 후기는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면접>
저는 필기시험보다 면접이 더 심적으로 힘들었습니다. 대구는 면접에 우수, 보통, 미흡으로 매기고 우수면 필기성적 관계없이 합격, 미흡이면 무조건 탈락, 보통이면 성적순으로 자릅니다. 저는 필기점수는 좋았지만.. 미흡받을까봐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면접준비는 대방고시 면접특강을 들었습니다. 필기합격자에게 무료로 강의를 제공해주어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 
기본적으로 면접시은 25분 보았고 자기소개 또는 지원동기 또는 지원동기를 포함한 자기소개를 준비해야합니다. 셋 중에 뭘 물어볼지 몰라요. 보통 1분 내외로 물어보십니다. 그리고 면접장은 코로나19로 마스크도 끼고 각각 아크릴 판이 높게 설치되어 있어서 서로의 목소리가 잘 안들립니다. 저는 면접장에서 거의 소리지르다시피 말을 했습니다. 면접관님들은 정말 친절하시고 배려하는 분위기이었습니다. 제가 이상한 대답을 하면 분위기가 좀 싸해지는 것 같았지만.. 끝까지 자신감있는 모습을 보여야합니다..
대구는 면접보기 전 사전조사서를 작성하고 보통 2문제 20분 작성입니다. 사전조사서에서는 경험용 질문, 공직관질문, 지역현안질문을 많이 물어봅니다. 저는 제가 적은 내용으로 면접에 들어가서 질문을 6개 정도 받았고 압박 질문도 꽤 있었습니다. 

필기합격을 했다고 해서 끝이아니라 면접은 필기보다 더 열심히 준비해야합니다.. 정말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 면접은 어느정도만 준비하면 되겠지? 이런 질문은 안나올거야. 라는 생각으로 준비한 사람들 면접에서 떨어지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정말 끝까지 할 수 있는 것은 다하세요 !! 모두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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