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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경기 경력채용 의료기술직 합격했습니다.
작성자 kwak5608 수험번호 42****0
지역 경기도 직렬 의료기술직
저는 프리패스 들을 돈이 없었기 때문에 생물 기본+심화 합쳐진 인강만 들었습니다. 
공중보건은 그낭 독학했습니다. 

1. 생물+공중보건 
12.1일부터 시작했구요 친구가 준 2020년 생물 기초탄탄책이 있어서 먼저 이걸 봤습니다. 
기초먼저 시작하는거 진짜 추천드려요 기초탄탄이 크게 네단원이었나 세단원으로 나눠졌던거같은데 
저는 하루에 한단원씩 다 봤어요! 뒤쪽에 문제풀때 틀린거 개념 공책에 쓰고 앞으로 가서 다시보고 다시풀고 했습니다.
그리고 17일부터 인강결제해서 시작했어요. 기본+심화 인강 총 91개였는데 하루에10개정도 봤구요 
더 보는 날도 있고 더 못하는 날도 있고 아예 논 날도 있었어요. 
단원별로 인강다보면 그 단원 혼자 회독하고 단원별로 책에 있는문제 풀고 틀린거는 체크하고 개념다시보고 넘어갔습니다.
이렇게 인강보면서 책에 있는 문제랑 뒤쪽에 기출푸는거까지 1.5일정도까지 다했던거같습니다. 
그리고 공중보건으로 넘어갔어요. 공중보건은 국시보기전에도 전공과목 수업 선택안하고 혼자 독학했었기 때문에 인강 안들었습니다.
공중보건은 단순암기과목이기 때문에 안봐도 크게 무리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인강들었던 분들 얘기들어보면 뭐가더중요한지 
뭐가 나올지 잘찝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돈이 쪼들려서 안들었습니다. 인강 안들으니 진도가 후딱나갔어요 
하루나 이틀에 한단원씩 봤구요 생물이랑 똑같은 방식으로 공부했어요 1.16일까지 기본서 쭉 다봤어요.
그리고 기본서들 다시 복습 회독했어요. 
그다음에 우선 공중보건 유명한 기출책 사서 풀었구요 이것도 되도록 하루에 한단원씩 풀었고 책에 틀린거만 체크하고 
모르는 개념 단원별로 싹 정리해서 다시 회독한 후에 다시풀었습니다. 시험전까지 이 책 두번 정도 본거같아요 이책은 양이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생물 기출천재를 사고 싶었는데 프리패스를 안들으니 살수없어 2020년책을 중고로 구매했습니다. 
이것도 역시 하루에 한단원씩을 목표로 했지만 뭐 안지켜지는 날도 있었어요. 모르는 문제나오면 공무원 카페나 기출이기때문에 
유투브에 대방고시에서 올려준 기출풀이영상이 있어서 거기보고 공부했습니다. 유투브에 없는 문제는 거의 카페에 물어봤어요. 
그리고 파이널모의고사 사서 풀었습니다. 와 첨에는 50-60점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기본서들 한번 더회독하고 
다시 풀었습니다. 회독할때 당연히 기본서안에 있는 문제들도 다시풀었어요. 
그리고 인강들을때 말해주셨던 생물 자료 프린트해서 빈칸채워넣었어요 처음엔 빈칸못채우는게 
많았어서 시험보기전에 한번더 채워넣었는데 모르는건 그냥 자음으로 채워넣고 나중에 다시보자 하고 넘어갔어요.
모의고사 점수가 점점 오르더라고요 시험보기전에는 80-95정도까지 됐던거같아요.
모의고사는 매일매일은 안하고 공부하기진짜싫은 날 풀었어요 과목별로 10개씩이라 양도 적어서 딱입니다. 
그리고 생물 다른 학원 기출책도 한권더 샀습니다. 단원별로 말고 연도별로 풀어보고 싶기도하고 2020년도 기출풀어보고 싶어서요.
그래서 책사고 연도별 기출만 풀었어요2019.2020은 지역 다 풀었고 그 이전은 서울,경기만 풀었어요. 
70점부터95점까지 들쑥날쑥한 점수나왔어요 그래서 한번 더 회독했던거같아요 생물기본서. 
그리고 공중보건은 기본서에 있는 기출문제가 조금있는데 점수가 생각보다 괜찮게 나오긴했는데 불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대방공중보건기출을 구매해서 풀었습니다. 1-5단원은 다풀고 나머지는 시간이 부족해서 보건행정파트와 인구보건파트만
풀었어요. 대방 공보 기출 정말 좋았어요 저는! 뭔가 더 세세하게 문제가 나와서 빈출아닌 개념도 익힐 수 있었어요! 
공보도 기출다시 풀면서 회독한번더했던거같아요. 시험보기전까지 제기억으로는 생물은 5번 공중보건은 3번 정도 회독한거같아요 
문제풀면서 회독한거는 제외하고요. 생물은 회독하는데 사일 정도 걸렸고 공보도 사일정도로 잡고 회독했어요 처음 빼고는 
나중에는 생물이나 공중보건기본서보면서 외우라고 표시한 부분만 다시 회독했어요. 
시험 전전날에 이렇게해서 생물공보 하루에 다회독할 수 있었습니다. 전날은 공부가 너무 안돼서 
그냥 표 위주로 보고 그랬어요. 그러고보니 과목별로 암기해야할거는 포스트잇에 써서 공책에 다 붙여놨었어요 
그래서 공부하기너어어어어어무싫을때 그공책만 봤어요. 

2. 필기시험 
저는 필기시험날에 기본서다들고 갔어요ㅋㅋ정리노트 만들기엔 손이 너무아파서 못하겠더라구요 
근데 도착해서 남은 시간에 공부해서 더맞춘건 없었어요 그냥. 모의고사 책만 가져가서 볼걸 그랬어요.
시험은 공보-생물 순대로 푸는걸 추천합니다. 저는 생물부터 풀었다가 시간이 촉박했어요. 문제다풀고나니까 오분 남았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마킹제대로 했는지 확인하고 별표 친 문제 다시 한번 보고 그랬어요. 
시험보고 솔직히 문제가 좀 쉽게나와서 기분좋게 집에 갔어요. 다른 카페에서 복원된 내용들과 시험 후 별표친 부분 기본서에서
찾아서 가채점했어요. 점수는 만족했지만 커트라인이 너무 높을거같아서 
매일 매일 불안한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3. 면접 
시험 치고 난 후에 떨어질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예상 평균이 92.5 였기때문에
우선 유투브로 공무원 면접 절차나 영상을 많이보고 대방고시무료특강 신청해서 면접책사고 
면접영상 보고 했습니다. 지자체나 경기도청 들어가서 사업도 보고요. 면접스터디들어가서 
경기도사업, 기출질문에 대해 의견나누고 피드백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필기발표가 난 당일 면접학원에 등록했어요.
오분스피치나 사조서, 면접장 인사방법 등을 직접 해보고 피드백받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처음엔 엄청 떨었는데 연습할수록 확실히
나아지더라구요. 하지만 수업시간이 두시간이라 너무짧아서 아쉬웠습니다. 돈낸 만큼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저는 
다른 사람앞에서 말하는걸 연습하고 싶었기 때문에 학원다닌거 후회안해요. 
학원수업끝나면 같은 반사람들끼리 스터디했는데 이게 진짜 도움많이 됐습니다. 서로 질문도 던져보고 같이오분스피치,사조서 작성해보고
그러면서 많이 배운거같아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런거랑요.
친구랑 영통하면서도 면접 연습하고 그랬어요ㅋㅋㅋㅋ
면접 당일에는 너무 떨려서 청심환 먹고 갔습니다. 대기실에 가서 자기번호 자리에 앉아서 
설명해주시는 거 듣다가 시간되면 오분스피치랑 사조서 순으로 시작했는데 
꼭 개인시계 갖고가세요. 쓰느라 고개들어서 시계볼 시간이 아깝습니다. 연습할때는 시간 부족한 적 많이 없었는데 
실전이다보니까 문제받고 어떤 방식으로 쓸지 고민하느라 시간이 부족했어요. 
오분스피치나 사전조사서쓸때는 무조건 자기 자랑할 수 있는 부분으로 쓰세요. 
어떻게 해서든 엮어서 그렇게쓰는게 이득인거같아요. 
면접 시작하고 들어가서 인사하려고 서있는데 앉으라는 손짓하셔서 그냥 바로 앉았어요. 
그냥 앉으라했는데 인사하느라 시간다보내면 싫어한다는 얘기가 생각나서요.
ㅇㅇㅇ씨맞으시죠?라고 하셔서 네 ㅇ조ㅇ번ㅇㅇㅇ입니다.라고 했고 오분스피치 시작하라 했는데 
대기하면서 볼 시간 있었으니까 보지 말고 하라고 하셔서 안 보고 했습니다. 근데 저를 잘 안보고 종이위주로 보시던데 
그래도 눈마주칠 때마다 제가 계속 앞에 보고 말해서 나중에는 계속 쳐다봐주셨어요. 
사조서 질문은 없었구요. 지원동기,장단점,힘들었을때 어떻게 했는지,경력,자격증보유,코로나업무,지원시사업 좋은거나 개선할 점같은거 
질문해주셨습니다. 생각보다 질문이 너무 많았어요.. 15분이 이렇게 길다니... 
15분 타이머가 울리고 나가보라고 하셔서 인사드리고 나왔습니다. 솔직히 면접보고 진짜 망했다고 생각해서 
보건직 준비하려고 한국사 공부하고 있었어요ㅋㅋㅋㅋㅋ
발표날 들어가니까 9시정각에 합격자공고는 아직안떴었고 필기점수만 나왔었는데 
제가 가채점한 점수보다 하나더틀렸더라구요 그래서 아 무조건이다 무조건 떨어졌다 
생각했는데 합격자 명단에 제가 있더라구요. 471이었는데 붙어서 믿기지가 않았어요.
면접도 4명중에 2명뽑는 거라 자신이 없었는데 너무 기뻤습니다. 

저는 공부 기간이 짧았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힘들었어요. 
공부를 해도 오르지않는 성적과, 공부 진도가 잘 안나갈때 너무 괴롭더라구요. 
스터디카페에서 집갈때, 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하다가도 종종 울었어요ㅋㅋㅋ근데 울면서도 
시간은 적어도 8시간에서 많게는 16시간도 한 적 있었어요.
저는 스터디카페에 공부 열심히 하는 것 같은 사람을 제 라이벌이라고 점찍어두고 그사람보다는
더 공부해야지 더 늦게가야지 하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제가 원래 승부욕이 없어서 이 방법을
다른 유투브영상에서 보고 따라했는데 좋더라구요. 그리고 스터디카페안에서 내가 제일
열심히해야 붙는다는 생각으로 공부했어요. 공부 다하고나서는 집와서 폰하느라 늦게잔적도 많은데 
이거라도 안하면 너무스트레스쌓여서 핸드폰은 집에 와서 좀 오래했어요. 
다들 자신한테 맞는 공부법 찾아서 열심히 하시기 바래요. 공무원 카페에 하루에 순공시간 멏시간 정도 하세요? 
란 글이 진짜자주올라왔었는데 그냥 그런거 안중요하고 자기가 하루에 할 수 있는만큼 하시면 될거같아요.
진짜 더이상하면 미칠거같다 란 상각이 들때 집가시면 됩니다. 
다들 조금만 더 고생하시면 꼭 붙으실 수 있을거에요!!! 조금만 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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