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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시험 지금이 기회? “베이비부머 퇴직, 승진
구분 공무원 등록일 2019-08-02 오전 1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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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시험 지금이 기회? “베이비부머 퇴직, 승진 열려있어”
 
관계자 “베이비부머 퇴직으로 승진 기회 높아졌다”
 
“59년생 올해 퇴직, 63년생까지 공무원 전체 70%”
 
2023년까지는 베이비부머 퇴직으로 공직입문기회↑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 이하 인사처)와 동작구청이 공동주관한 ‘찾아가는 공직설명회’가 지난 31일 노량진에 있는 청년일자리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인사처 관계자 및 일반행정, 고용노동, 세무 등 국가직 공무원시험 합격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직생활과 관련된 이야기와 베이비부머의 퇴직으로 승진기회가 열려있다는 설명이 주를 이뤘다.
통일부에서 근무하는 안모씨는 첫 임용 당시 운영지원과 인사팀으로 배정받은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공무원은 임용 시 나이가 문제되지 않는다”며 “동기 중에는 81년생도 있다”고 전했다.
실제 정부의 포용과 공정사회를 위한 정책에 힘입어 2017년부터 공무원, 공공기관은 채용 시 이름, 학교, 나이 등 개인의 신상을 특정할 수 없는 블라인드 채용방식이 공공부문에 뿌리내리고 있다.
한편 블라인드 채용방식만큼 중요한 것이 임용 시 부처선택이다. 부처 대부분이 세종시로 내려가다 보니 합격생들은 통일부, 여성가족부, 국방부, 외교부 등 서울에 소재한 부처를 선호한다.
그러나 부처별 TO는 정해져 있어 합격자 모두의 선호를 만족시킬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러한 이유로 인사처는 부처배치 시 합격생들에게 1, 2, 3지망의 희망부처에 대한 선택권을 준다는 설명이다.
합격생의 희망대로 3지망 내 부처배치가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부처별 공급 초과로 3지망을 벗어나는 경우도 있다. 이날 설명회에 참여한 인사처 관계자는 “최근 국가직 7급 부처배치가 끝났다. 하지만 4순위까지 밀려난 인원이 150명이나 된다”고 설명했다.
공직자로 임용 시 많은 이들이 필기성적순으로 부처배치가 이루어진다고 알고 있다. 물론 성적도 중요하다. 하지만 인사처 관계자에 따르면 자기소개서도 부처 배치 시 중요한 요소라라는 것.
인사처 관계자는 “희망부처를 평가할 때 성적, 자소서를 각 부처에 보내주면 부처에서 이를 고려해 선정한다”며 “만일 희망하는 부처가 있다면 ‘해당 부처에 필요한 사람이다’라는 내용으로 자기소개서를 잘 써야 원하는 부처에 배정받을 확률이 높다”고 털어놓았다.
수험생 때 가장 큰 걱정거리가 공무원시험 합격이었다면 합격 후에는 “어떻게 하면 승진할 수 있을까”로 주된 관심사가 변화한다.
인사처 관계자는 “9급으로 입직 시 1년 6개월이 지나면 8급으로 승진할 수 있다”면서 “9급에서 5급(사무관)까지 승진도 법령상 10년 정도면 달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현재 7급으로 입직한 이들이 개인의 노력, 재능, 관운 등에 따라 5급 사무관을 다는데 통상 10년이 걸린다는 점을 고려해 봤을 때 법령과 현실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승진 시 가장 고려되는 사항이 상위직급에 대한 결원이다. 공무원사회에서 상위직급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2023년까지 대거 퇴직을 앞두고 있기에 이 기간 내에는 공직 임용의 기회이자 승진적체가 풀리는 기간이라는 것.
인사처 관계자는 “베이비부머 세대인 58년생이 지난해 퇴직했고 올해는 59년생들이 퇴직 중이다”며 “베이비부머의 마지막인 63년생까지가 공무원 조직의 70%를 차지하고 있어 공직진출 기회가 열려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청춘인 여러분이 공직 사회로 들어오면 기회의 땅을 밟게 된다”며 “찬스가 있을 때 가급적 하루빨리 기회를 잡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출처=법률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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